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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D(달서형)-저출산 대응 전략 본격화! 대구 유일`출산BooM 달서`정책자문단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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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달서구는 지난 3일 구청 에서`출산BooM 달서`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전략적 저출산 위기 대응을 위해 분야별 저출산 핵심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구 유일의 저출산 정책자문단’을 공식 출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문단은 출산․인구․결혼․임신(난임)․보육․육아․아동가족․청년․일자리․여성(경력단절)․일과 삶의 균형․언론홍보 등 12개 분야별 핵심 전문가 12명과 당연직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저출산 핵심 전문가 패키지’이다.
학계․공공기관․민간․연구기관․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저출산 정책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자문단은 달서구 저출산 대응 종합계획과`출산BooM 달서`프로젝트 추진 방향 및 신규정책 발굴 등 달서구만의 맞춤형 저출산 대응 전략을 제시하게 된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저출산 대응 전담조직 출산장려팀을 신설하고, 대구 최초의 출산정책 브랜드인`출산BooM 달서`프로젝트를 활발히 전략 가동하고 있다.
또한, 9월에는 결혼․임신․출산․육아․다자녀 지원까지 생애 단계별 정책과 정보를 한 눈에 트렌디하게 제공하는 ‘출산정책 통합정보 플랫폼’ 을 오픈해 주민에게 편리한 생활밀착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저출산 문제는 행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오늘 위촉된 전문가 자문단은 달서구 저출산 대응을 한층 더 전략적으로 발전시킬 든든한 동반자로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출산정책으로`출산BooM 달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