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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안동시 평화동 관변단체들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323만 6천 원을 모아 1월 21일(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평화동 통장협의회(213만 6천 원), 바르게살기위원회(20만 원), 주민자치회(30만 원), 부녀회(20만 원), 노인회 평화분회(20만 원), 마무골경로당(20만 원)이 참여해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모금에는 새롭게 임명된 신규 통장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평화동 내 다양한 단체들이 소속과 역할을 넘어 한마음으로 동참해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보여줬다.
한편, 현재까지 평화동을 통해 모금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은 총 1,759만 원으로, 평화동 목표액 대비 92.5%를 달성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병락 통장협의회장은 “함께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평화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심미조 평화동장은“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