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MG용상새마을금고는 3월 20일(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용상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좀도리쌀’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10kg 쌀 60포(약 180만 원 상당)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안동새마을금고는 이를 통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MG용상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용상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MG용상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MG용상새마을금고는 매년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