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대만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 문경시청 예방

이은희 기자 입력 2026.03.26 11:51 수정 0000.00.00 00:00

40여 년 점촌청년회의소와의 우정 이어와

↑↑ 대만 운림JC 문경시청 예방
[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만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회장 양경승)가 지난 25일 문경시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점촌청년회의소(회장 남일현)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단체는 1986년 첫 만남을 시작으로 198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왕래가 어려웠던 시기를 제외하고는 매년 상호 방문을 통해 우의를 다져왔으며, 이를 통해 양 지역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오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문경시청을 찾아 환담을 나누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과 공동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욱 문경시 부시장은 “오랜 기간 이어온 양 단체의 관계는 지역 간 우호 증진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상호 방문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발전적인 관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점촌청년회의소와 대만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고타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