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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봉화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박현미 기자 입력 2026.04.01 08:39 수정 0000.00.00 00:00

군정 안정 및 공정한 선거 지원 총력

↑↑ 봉화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고타야뉴스=박현미기자]봉화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박현국 군수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의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 하는 경우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법령에 따라 일시적으로 직무가 정지되며, 이 경우 부군수가 군수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봉화군은 군정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원, 복지, 안전 분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주요 현안사업 등 행정 전반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선거관리 지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박시홍 부군수는 “어느 때보다 엄정한 공직기강과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전 부서가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하고 공정한 선거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평상시와 동일하게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금년도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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