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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동구,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행복동구 희망DREAM 사업 추진

이은희 기자 입력 2026.04.19 13:47 수정 0000.00.00 00:00

정리수납 ‧ 어르신 간병비 ‧ 안심이동 택시돌봄 지원 등 3개 신규 사업 본격 추진

↑↑ 대구 동구청이 정리수납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행복동구 희망DREAM’ 신규 사업 3개를 추진한다.

신규 사업은 △정리수납 지원사업 △어르신 간병비 지원사업 △안심이동 택시돌봄 지원사업 등 총 3개며,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 수요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주민이 체감할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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