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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강남동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 기부로 이어지다

권세헌 기자 입력 2026.04.27 09:09 수정 2026.04.27 09:10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안동시 강남동에 지역기업들의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강남동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지역 건설․조경업계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나눔에는 ▲㈜호제(50만 원) ▲상보건설(10만 원) ▲㈜피움(20만 원) ▲한림조경개발(50만 원) ▲청룡종합건설(100만 원) ▲정우건설(50만 원) ▲신화건설(50만 원)이 참여했다.
기부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여한 기업 대표들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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