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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수성구, ‘우회전 시 일시 정지’ 홍보 캠페인펼쳐

이은희 기자 입력 2023.03.30 12:29 수정 0000.00.00 00:00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9일 신매네거리에서 ‘우회전 시 일시 정지’ 홍보 캠페인을 펼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수성구는 지난 29일 신매네거리에서 ‘우회전 시 일시 정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22일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홍보를 위해 교통 관련 봉사단체인 수성구 보행 지킴이, 수성구청 교통과 직원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

1월 22일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교차로에서는 전방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 반드시 일시 정지한 뒤 우회전해야 한다.

또한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경우에는 우회전 신호(녹색화살표)에만 우회전이 가능하다. 즉, 보행자 유무에 상관없이 빨간 불일 때 우회전하는 경우 반드시 일시 정지하여야 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횡단보도 위 보행자 교통사고가 근절될 수 있도록 우회전 관련 도로교통법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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