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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제107주년 3.1절 기념 보훈문화행사 개최

이은희 기자 입력 2026.03.02 21:22 수정 2026.03.02 21:22

온 가족이 즐기는 나라사랑 체험과 문화 공연 펼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오는 3월 1일(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보훈문화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경북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태극기 입체퍼즐 만들기, ▲나라사랑 무드등 만들기, ▲독립군 사격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호국보훈 태권도 공연, ▲나라사랑 마술공연, ▲버블&벌룬 공연 등 문화공연이 펼쳐져 경북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흥미롭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 독립운동사를 퀴즈로 풀어보는 ▲‘독립운동 가족 골든벨’과 ▲ 가족 레크리에이션‘우리는 현대 독립군 가족’등 온 가족이 나라사랑 정신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기념관 전시관에서는 안동 독립운동가 애니메이션 상영회와 태극기 지비츠 키링 만들기 체험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107년 전 전국에 울려퍼진 독립의 함성을 기억하고, 경북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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