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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제16회 결핵예방의 날`기념 캠페인 실시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

이은희 기자 입력 2026.03.30 08:10 수정 0000.00.00 00:00

↑↑ 상주시보건소,`제16회 결핵예방의 날`기념 캠페인 실시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
[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상주시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매년 3월 24일)을 맞아 결핵예방주간(3.23.~ 3.27.)동안 상주중앙시장 및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등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메세지를 통해 결핵 예방을 위한 올바른 기침 예절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보건소에 방문하여 흉부-X선 및 객담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결핵에 더욱 취약한 만큼,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1년에 한번씩 정기적인 결핵 검진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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