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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원, 위탁사업 심사 명단 유출의혹" 돤련 정정 맟 반론보도문

이은희 기자 입력 2026.04.21 16:43 수정 2026.04.21 16:43

본지는 지난 2023.12.27. 위 인터넷 사이트 지역뉴수 안동 면에 "안동시의원, 위탁사업 심사 명단 유출 의혹" 제목으로 김모 의원이 안동시 근로복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운영자 선발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을 사전에 입수하여 k모 심사위원의 자격에 대해 항의하여 담당 공무원에게 압력을 행사해 결국 k모 심사위원이 심사에 불참했고, 이후 안동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운영자로 김모 의원과 친분이 깊은 안동시의회 9선 의원의 친인척으로 알려진 간부가 있는 H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안동시 지원을 받고있는 A단체의 직원선발 과정에서 관계부서에 당사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이력서를 요구해 제출받기도 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난 김모 의원이 안동시 근로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운영자 선발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을 사전에 입수하였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K모 심사위원은 심사위원은 심사의 공정성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어 안동시 조래에따라 스스로 회피하였을 뿐,  김모 의원이 담당 공무원에게 압력을 가하여 심사에 불참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르 바로잡습니다.

김모 의원의 A단체 직원 선발 과정에서 이력서를 체출한 명단을 사전에 안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바로 잡습니다

 

 

김모 의원은 2023.5.경 안동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운영자 선발 과정에서 "민간위탁 운영자로 신청한 업체의 대표가 카톨릭 상지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출강 중이고, 위 대표가 속해있는 법인의 이사장이 경안신학대학교 교수이므로 만약 위 두 군데 속해있는 심사위원이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확인해달라"라는 제보를 받고, 담당 공무원에게 사실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을 뿐 심사위원의 명단을 사전에 입수한 적이 없고, 특정 심사위원을 배제해 달라고 담당공무원에게 배제를 주장하며 압력을 행사한 바가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김모 의원은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운영자로 선발된 H업체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평소 행정사무 감사에서 H업체에 대하여 비판적 의견을 제시해 왔다고 밝혀왔습니다.

김모 의원은 A단체 직원의 블라인드 채용 절차에서 문제 소지가 있는 이력서가 제출되었다는 제보를 받고 담당 공무원에게 부탁하여 해당 이력서를 확인하였을 뿐이며, 이미 채용절차가 완료된 상태였고, 실제로 해당 이력서에는 현직 안동시장 캠프에서의 이력이 적혀있어 블라인드 채용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 적혀있었고, 해당 채용자는 채용되니 당일 스스로 채용의사를 포기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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