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치일반

시민과의 약속 권기창은 반드시 해냅니다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권세헌 기자 입력 2026.04.13 18:42 수정 2026.04.13 18:42

- 산업시설용지 면적 대비 초과 수요(122%) 확보로 예타 통과
- 비용편액(B/C) 평가‘1.57’로 우수한 경제성 확보
- 시민과의 약속, 생산유발 8.6조 원, 고용유발 3만 명으로 보답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시정 추진에 있어 강력한 실행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의 5대 핵심 공약 중 하나로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제시했고, 2022년 7월 취임을 시작으로 2022년 8월 국토교통부에 후보지 신청을 일사천리로 추진했다.
이후 권기창 후보가 직접 참여한 합동설명회와 평가단 현장실사를 거쳐 2023년 3월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후 최종 지정을 위한 여정에 가장 중요한 단계가 경제성 평가 즉, 예비타당성 조사였다.
예비타당성조사에 있어 핵심은 입주수요의 확보이다. 권기창 후보는 안동시 공직자와 함께 직접 발로 뛰며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다수 기업과 투자양해각서(MOU) 및 입주의향서를 체결하며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여온 결과 산업시설용지 면적 대비 122%의 초과수요를 달성하며, 우수한 경제성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본궤도에 오른‘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3,465억 원으로 풍산읍 일원에 축구장 약 140개인 100㎡(약 30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권기창 후보는 국가산업단지에 안동의 지역 특화산업이며, 민선 8기 동안 이룬 기회발전특구,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의 성과를 기반으로 바이오·백신산업을 확장하여 글로벌 허브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생산유발 8.6조 원, 고용유발효과 약 3만 명으로 기대되는국가산업단지를 활용하여 기업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안동 경제를 발전하는 새로운 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항상“꿈꾸는 자만이 행복을 누릴 특권이 있고, 위대한 안동시민은 행복을 누를 특권이 있다.”고 말하며, 꿈을 현실로 이루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신 안동시민과 안동시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중앙투자심사 등 최종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와 신속한 착공을 위한 준비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안동의 미래 100년을 위한 중대한 사업의 추진에 있어 중단 없이 전진해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저작권자 고타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