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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도시공사↔김천시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 상호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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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구미시는 4월 28일 구미도시공사와 김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이웃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양 기관 각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구미시와 김천시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공동협력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 이후 4년 연속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 강신석 상임이사, 이용태 기획전략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이번 고향사랑기부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로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동참하고 선한 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구미도시공사의 임직원들께서 고향사랑기부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